독백---- 여니 이남연
아무도 묻지 않는 밤에
나는 나에게 말을 건다
잘 버텼다고
오늘만큼은 괜찮았다고
웃음 뒤에 숨겨 둔 작은 한숨도
괜히 미안해하지 말자고
내가 나를 다그치지 않으면
세상은 충분히 바쁘게
나를 몰아세우니까
잠시 멈춰 이름을 불러보듯
내 마음을 불러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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